첫째는 와이프가 ㄹㅍㅍㄹ에서 데리고왔는데


아주 입에 마르게 칭찬을 함 거기 사장님이 앵무새에 애정이 많고 어쩌고 저쩌고


근데 요즘 거기 말 많자나 그래서 좀 걸리는데 점바점임?


둘째입양은 어디서 해야하나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