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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기르시는 11세 앵르신 둘이야

예전엔 안그랬는데 세달만에 오니 나이먹어서 그런지 둘 다 칼가슴이 심하더라


반애조다보니 더 큰 앵한테 익숙한 나 아니면 잡아서 이유식먹이고 할 엄두를 못내시는데 나도 본가에 붙어있을 상황이 아니라..

혹시 뭐 괜찮은 살크업 방법있음 추천받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