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기르시는 11세 앵르신 둘이야
예전엔 안그랬는데 세달만에 오니 나이먹어서 그런지 둘 다 칼가슴이 심하더라
반애조다보니 더 큰 앵한테 익숙한 나 아니면 잡아서 이유식먹이고 할 엄두를 못내시는데 나도 본가에 붙어있을 상황이 아니라..
혹시 뭐 괜찮은 살크업 방법있음 추천받을 수 있을까?
부모님이 기르시는 11세 앵르신 둘이야
예전엔 안그랬는데 세달만에 오니 나이먹어서 그런지 둘 다 칼가슴이 심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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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들깨 주거나 간식으로 이유식 주더라 - dc App
이유식은 잡아서 주지 말고 앵무새 이유식 급여용 구브러진 숟가락 사서 부리 앞에 대고 먹으라고 해 - dc App
알곡을 주거나 펠렛 중에 프리딩용이 지방이 높아서 살찌우기 좋긴 함
브리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