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고 씻고 오니까 새장에서 어느새 나와서 자고 있네
[일반] 거기 내 자리
익명(scale3476)
2025-03-31 01:47:00
추천 13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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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가 많이 편해졌나본데 ㅋㅋㅋㅋㅋ
여전히 손은 극혐해서 근처에 오면 하악질 함 나랑 손을 다른개체라고 생각하는걸까
너무 귀여워
어머님을 젤 좋아해도 앵붕이를 동료로 인정해줬긴한가보다
너무 사랑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