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등학생 때부터 앵무새를 너무 좋아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모란이를 6년정도 키우다가

애기가 갑작스럽게 앵무별로 떠난 이후로

큰 충격을 받고 그 후로 앵무새에 모든 관심을 끊었습니다.


10년이 넘게 지난 지금 직장인이 되었고, 요즘 다시 앵무새가 너무 좋아지고 자꾸 생각나서 퀘이커 입양에 대해 알아보는 중입니다.

집 근처 앵카에 일주일에 두세번씩 방문해서 퀘이커들이랑 노는 중인데, 입양 관련해서 몇가지 질문 드리고 싶어서 글 남겼습니다.

서두가 길었네요.


1. 리프패럿 평택점, 버드소리 평택점 둘 다 앵이들 데려와도 괜찮은 사육환경일까요?

저는 오후 시간대 한시간 정도만 보다보니

이유를 어떻게 하는지 등 애기들 케어를 잘 하는지는 봐도 잘 모르겠네요..


2. 앵카 분양이 별로라면, 괜찮은 퀘이커 브리더분 누가 있을까요?

유튜브나 인스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가정분양도 많이 알아보는 중인데, 발톱이 하나 없는 장애조는 생활에 지장이 클까요? 분양자 분은 문제 없다고만 하셔서..


선배님들 답변 미리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