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 두고 잠깐 물이나 화장실 다녀올때도쩌렁쩌렁 크게 울어서 층간소음이 걱정이야내가 집에 하루2-3시간 빼고는 다 있어서 다 데리고 다니면서 했는데집비울때 암막커튼에 불 다 끄고 컴컴하게 해줘서 재우고 도망나가거든이러면 안울고 조용해근데 이렇게 하는게 맞나 싶어나 곧 취업도 해야하는데 애를 낮시간 내내 불끄고 자게하는건 학대같거든방법 어떻게 없을까
앵바앵 이라서 혼자면 더욱 그럴지도 앵이는 분리불안증?
그런거같아 자길래 두고 몰래 화장실 다녀오면 일어나서 초조한것처럼 새장을 빙빙빙빙돌면서 소리를 쩌렁쩌렁 지르거든 친구를 데려와야되나
우리도 분리불안 엄청 심해 - dc App
집 비울땐 어떻게 해?
우리앵은 집안에 사람있는데 지 시야밖에 있을때만울고불고난리치고 사람이 아예 밖에나가면 안울어 너네앵도 그런거아닌지 펫캠설치해서 한 번 봐봐..
조금울다 말겠거니 하고 현관문 도어락열고 나가서 문앞에서 대기해봤는데 10분넘게 그렇게 울어대서 민원들어올까봐 호다닥 들어간적은 있는데 더 오래있어야하나
짝지어주거나.. 해.. 집을 꽤 비워서 키울 상황이 아닌거 같은데.. 심지어 취준생이니...
울집 앵 원래 그랬는데 지가 알아서 학습해서 같은 집에 있는 것 같다(방문 여는 소리, 화장실 소리 등) > 울고 아예 나간 것 같다(소리 안들린지 5분 넘음, 도어락 소리 들림) > 거짓말처럼 소리 멈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