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 두고 잠깐 물이나 화장실 다녀올때도
쩌렁쩌렁 크게 울어서 층간소음이 걱정이야
내가 집에 하루2-3시간 빼고는 다 있어서 다 데리고 다니면서 했는데
집비울때 암막커튼에 불 다 끄고 컴컴하게 해줘서 재우고 도망나가거든
이러면 안울고 조용해
근데 이렇게 하는게 맞나 싶어
나 곧 취업도 해야하는데 애를 낮시간 내내 불끄고 자게하는건 학대같거든
방법 어떻게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