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아침에 저녁에 폰 큰소리로 틀어서 앵무 다 깨개만들고 잠도 못자게 만들어서 앵무들 궁시렁대는데도 이정도는 안들린다고 몇번을 말해도 안듣는다 미친년 어릴때부터 정말 한결같이 사이코년이다
엄마한테 말하는 꼬라지를 보니 그 애미에 그 자식새끼구나 단 몇 글자에 수준이 보인다
가끔씩 사람 같지도 않은 인간들 있어서 찐일수도
이해해라 가끔 정말 상태 안좋은 집안이 있을 수도
보통 부모가 장애인 or 경지였음
부모가 경지거나 아동학대범이거나 나르시스트거나 소시오/사이코패스인데 자식은 정상인이면 저럴 수도 있어 - dc App
텍스트 몇글자에 사람 판단하는게 쉽지 않다. 나같은 경우도 남이보면 패륜인데 가족이나 지인이보면 옳게된 가정사가 있음. 세상살이 이분법적으로 바라보면 선하고 옳은일 하나도 없다. - dc App
정말 사이코일순있지만… 그렇게 사이에 문제가 있을때는 독립하는걸 추천해. 나두 엄마랑 사이 정말 진심 말 한마디도 하기싫을정도였는데 독립하고 앵무새랑 같이 지내다보니 자연스레 관계 회복됨 - dc App
가족과의 불화는 다른곳에서 ㄷㄷㄷ
혹시 한국여자혐오하고 윤석렬 막 돌아오길바라고 그런사람까지는 아니지? 친엄마가 아무리 상태가 안좋아도 이런 개쓰레기 같은 디씨에와서까지 엄마욕하는게 무슨 좃페.미같냐?
셀프패드립 오졌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