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직접 같은 공간에 살면서 정도 쌓고 좋은 관계가 되면 더 좋겠지만앵무 그냥 소리 지르고 있는걸 옆에서 관찰만해도 즐거운것 같음 딱히 날 따르길 바란다기보단 걍 있는듯 없는듯 존재하고 싶다
그게 바로 사랑이란 거야
나는 아직 내앵없는데 관상조로만 있어도 좋을거같음…
입으로 삐약하면 삐약하고 대답해주는거 졸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