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3달 더 많은 별이(암컷)는 집 이런거 신경도 안쓰고  라탄심 새장 지붕에 물고 올라가서 트롤짓 하고있는데


나이 적은 달이는 집 한번 지어보겠다고 노력하다 좌절중임 ㅋㅋ


라탄심 계속 새장 밑으로 빠져서 똥이랑 합체하길래 겁나 길게 짤라줘서 (안빠지게) 힘들어 죽을거같아도 계속 시도하는게



귀여움 ㅋㅋ


얘들 집짓는 본능 해소시켜주고싶은데.. 해초매트를 새장 안에 설치하기엔 공간도 애매/하고.. 새장 입구쪽에 뭐 꽂을수있을만한 제품있으면


추천좀해주라







꽂아두면 쏙쏙 빼가고 지붕에서 꽂으려고하는거 위에서 트롤링중인 별이도 보고가라..  아주 씩씩한 쌍년으로 잘 크고있음


앵무일기 주인공답다.. 가슴이 웅장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