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지하고 멍청했지..
지금은 둘다 너무 사랑하고 정들었지만 1년만 과거로 돌아가서 그 때의 선택을 바꾸고싶다
첫째한테 하루하루 죄책감에 빠져 살아
둘째 데려온지 7개월정도 지나서 1살쯤 됐을 때부터 증상 생겼고
첫째가 한달뒤 똑같이 머리빠지면서 같이 증상 발현됐어
ㅇㅋ에서 진료받고 약 몇달동안 먹이면서 치료했고
약먹어도 단기간에 심각해지다가 약 두달전부터 호전되더니 지금은 둘다 다시 털 꽤 많이 난 상태야(그래도 뒤통수는 대머리임)
내가 조금이라도 더 공부했으면 앵카가 위험한거 알고 근처에도 안가고 분양받지도 않았을텐데
다들 나처럼 후회안했으면 좋겠다
난 욕먹어도 쌈
피비 완치 사례 종종 보이더라 약 꾸준히 먹이구 털 다 나면 검사 돌려봐 - dc App
PBFD 완치 없다. 일부 동물병원에서 면역력 강화 치료로 수치 안나오게 하거나 줄어들게 한 것을 완치라고 마케팅 해버려서 일부 모르는 사람들은 완치될 수 있다 생각하는데 완치 안되고 스트레스 받으면 다시 재발하고, 기 질병은 항상 앵무새가 보균하고 있어서 다른 앵무새와 접촉시 언제든지 전염시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