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 전에 새장 문을 열어두고 가야할 지 닫아둬야할지 모르겠어.
새장은 내 방에 있고, 방 안에서만 돌아다니게 두고싶은데,
어디 껴서 잘못되거나 전선 갉갉 하다 감전당하거나 할까봐
넘 무서워
근데 또 8~10시간 동안 760 새장 안에만 두기엔
애가 너무 불쌍하고
펫캠은 내 방에 설치해놨는데, 펫캠이 침대 뒤쪽, 컴퓨터 뒤 까지 보이는 것도 아니고 내가 봤다고 해서 당장 달려갈 수 있는것도 아니어서 ㅜㅜ
미안해..
다른 직장인 집사들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서 글써봣서
난 뭔일났을때 대처가능한 상황이 아니면 풀어놓으면 안된다는 의견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