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첫째 떠나보내고 펫로스로 아직까지 고생중이다가 둘째 데려오기로 가족들이랑 합의 봄.
ㅂㄷㄹㅇㅈ에 코뉴어 문의해볼까 하는데 (서울권이라)
1. 이쪽에서 분양받으면 4대질병 ㄱㅊ음?
데려오고 따로 검사시키는게 나을까?
앵카에서 데려왔다가 양성나왔다 뭐 이런 후기 때문에 무섭네
2. 새장 철창 밑에 신문지 깔아줬었는데,
첫째 사인으로 추정되는데 그거 뜯다가 질식한거라서 (나도 자세히는 모름...그때 나는 집에 없었고 다들 경황이 없었어서) 다른 대체재가 있을까?
3. ㄱㅊ은 앵무새 서적 좀.
첫째 들여오기 전에도 공부하고 들여왔는데 아무래도 공백기가 길어서 다시 해보려고 함
4. ㅂㄷㄹㅇㅈ에 전화해보니까 성별 못 고른다던데
암컷 앵무 혼자서 키우는거 난이도 어떰? 전엔 수컷 혼자 키웠어서 아무래도 알 때문에 좀 힘들어질것같은데 팁 있을까
알아둬서 나쁠건 없을 것 같아서
마지막으로 이쁜 우리 첫째도 보고가
보고싶다
1번은 ㅂㄹ는 걱정 덜함.. 2번은 정 걱정이면 나무베딩깔아주는게.. 배변패드도 뜯으면 목에 걸릴 수 있는건 같음 근데 거기 성별검사 해주시던데..? 올라온 애들 성별은 다 적어주신거로 기억해.. 나도 작년 이맘 때 거기서 분양받아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