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카에서 최고로 착하고 사람좋아하는 앵이였는데 ㅠㅠ앵무 특유의 살기가 눈에 없어서살기등등한 앵카 앵무 틈바구니에서 어떻게 살아남지좀 걱정되는 앵이였는데부잣집으로 입양갔대.좋은데 슬프다
앵이의 행복한 앞날을 기도해주기
행복하게 오래오래 잘살았으면 좋겠어 앵스타돼서 볼수있음 더좋고
부자집으로 간거면 잘간거임 그냥 다행이다 생각하면될듯 앵무새 키우면서 걱정 고민되는건 다 돈문제라서
ㅠㅠ 나도 금전적인건 괜찮았는데 근무시간때문에… 휴 다음에 앵연 만날 수 있겠지..
종은 뭐였어? 성격 좋았다니까 궁금하다
대본청인데 사장말로는 그냥 얘가 이상하게 착한거라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