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서 엄마랑 놀다가 티비에서 독수리 다큐 나오는거 보고 쫄아가지고 쪼그맣개 오그라들어서 도망와선자라고 집에 넣고 불끄니까 기겁하면서 뛰어나옴;내 어깨에 붙어서 절대 안잘거라고 불끄지 말라고 징징댐..
새장 들어가서 같이 자줘라
귀엽다 진짜 애기 같네 ㅋㅋㅋㅋ
빡빡이 캐릭터 진짜 확실한듯. ㅋㅋㅋ애착인간은 엄마인데 왜 너한테 달라붙는거야
기본은 엄마를 좋아하는데 뭔가 무서울땐 나한테 옴ㅋㅋ
우리 앵은 독수리봐도 저게 뭔가..하던데. 빡빡이 야생성 살아있네
밖에서 까치나 까마귀만 울어도 덜덜덜 떨면서 막 뛰어옴
ㅋㅋㅋㅋ 진짜 빡빡공쥬 잘때나 무서울 때 엄마도 아니고 앵붕이한테 의지하는 이야기 들으면 너무 귀여워 죽겠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