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
은하의 최애는 집사. 놀고 싶을 때 잠깐 가는 거 외엔 집사 몸에 붙어있어야만 함.
사실 노는 것도 거의 집사 몸에서 해서 거의 안 떨어짐. 나리가 집사 때리면 와서 나리 때려줌(사실 그냥도 나리를 때림).
나리
집사를 좋아하지만 너무 가까이 하고 싶지는 않음...
집사 근처를 맴도는 편. 낮잠도 대부분 집사의 근처에서 자고 몸 위에서는 잘 안 잠.
은하의 애정도는
은하>집사>>>>>나리
나리를 좋아하는데 마인드가 "내가 좋아하고 싶을 때만 좋아할 거야."라서 원치 않을 때 다가오면 그냥 엄청 때림...
나리의 애정도는
나리>>뜯는 것>>집사=은하
굉장히 의외로 은하한테 매번 맞고 구애하면 싫다고 막 그러면서도 은하 안 싫어하고 쫓아다님...... 정말... 의외...... 은하가 뭐 하면 다 따라하고 싶어 함.
집사는 좋아는 하는데 같이 있고 싶다 보다 옆에 두고 싶다 정도의 마음 같음.
근데 앵무나 사람보다 뜯는 것에 미쳐서 눈 돌아가면 아무것도 안 보이는 듯함ㅠㅠ
아무튼 둘의 관계는 매우 기묘하게 괜찮고... 절대 깃털 끝조차 닿지 않는 사이이다...
서열로 분류하면 은하>>>>>>>>>>>>>>>>>>>>>>>>>>>집사>나리
이때 몸 닿으면 엄청 때림ㅋㅋㅋㅋㅋㅋ
일진 기므나
나리가 집사쪽 보는 눈 보면 엄청 뾰롱통한 느낌인데 은하는 애정가득 반짝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