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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만해도 잘있던 별이가 오늘아침에 싸늘하게 식어있는걸보고 너무 놀랐어요.
햇수로 12년동안 못난주인 만나 잘놀지도못해서 미안하고 하늘의 별이 되어서 이제는 편히 쉬었으면 좋겠어요.
울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