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고양이처럼 어미가 알아서 키우게 하면 안되나?
물론 태식이처럼 사고칠수도 있겠지만..
자육은 자가육아?의 약자인거같은데
육추는 뭐의 약자야?
진짜 몰라서 묻는거임
+중성화가 안되고 쌍으로 기르는 경우가 많아서겠지만
개 고양이 커뮤에 비해서 가정브리딩이 많은 분위기 좀 생소함..
개고양이처럼 어미가 알아서 키우게 하면 안되나?
물론 태식이처럼 사고칠수도 있겠지만..
자육은 자가육아?의 약자인거같은데
육추는 뭐의 약자야?
진짜 몰라서 묻는거임
+중성화가 안되고 쌍으로 기르는 경우가 많아서겠지만
개 고양이 커뮤에 비해서 가정브리딩이 많은 분위기 좀 생소함..
앵무새는 사람이 이유식 안 하면 손 안 탈걸...? 그래서 하는거 아닌가?!
어린이앵? 정도부터만 해도 되는거 아니야?
엄빠가 버린 알도 있고 대형조?인가 알들 깨는 앵아들도 있다고 들었고..
아 알을 육추기로 돌려서 부화시키는거 말하는거 아니구나..?
응 밥을 아예 태어났을때부터 사람이 줘가면서 기르는거..
니가 말한 어린이앵이 털 다 난 상태라면 그때는 너무 늦어서 피아식별하는 시기임 아주 어릴때부터 사람이 이유하지않으면 손 안 타는 앵들 많아져 이소 늦게하면 반애조되는게 그런거임
아 어릴때부터 해야하는구나.. 자주가는 앵카에서 어른앵은 손잘타는데 어린이앵들은 손잘안탄다고 해서 어린이앵시절부터 훈련하는구나 생각했음;
생각해보니 앵카 어른앵은 그냥 사장개인소유 앵이였는데; 그냥 어릴때부터 몇년을 손을 탔으니 잘타겠지..
가축화가 된 동물이 아니니까 눈뜨는 시점부터 사람손이 있는게 아니면 사람손을 안탄대 - dc App
육추 해보니까 이소는 2주가 딱 적당하더라 3주 넘어가면 사람 손 잘 안탐 근데 부화부터 시키는 사람들은 대부분 부모새들이 새끼를 안돌보는 경우에 그러더라고
앵무새들이 다 알 낳다고 품고 토해주고 이러는게 아니라서 그런듯
2주쯤부터 사람이 돌보기 시작한단 말이지? 그럼 앵이들이 항의 안해?
ㄴ 우리집은 이소하고 공동육아..? 비스무리허게 했어서 항의는 딱히 안하던데 ㅋㅋㅋㅋ 오히려 좋아하는거같았으 원래 하루종일 날아다니면서 놀았는데 새끼낳고는 밥주느라 잘 못놓았거든
우리집앵 첫째는 진짜 솜털도 별로 없을 때, 둘째는 깃털 다 깨질때 데려왔는데 (둘다 부모새가 육추하던거) 첫째는 진짜 사람손에 녹고 둘째는 좀 친해졌어도 고양이?? 같아
아무리 친해져도 아기때부터 손타야하는구나..
예외가 사랑앵무임 이유식해도 손 안 타는 애들이 많은게 사랑앵무들이라서 농장은 그냥 부모새한테 맡기고 그중에서 사람 관심가지는 애들만 애완조로 보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