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프다..ㅠ 이마 핥핥갉갉 하는데 간혹 눈썹도 두둑 소리나게 뜯어가고.. 눈꺼풀 꼬집어서 쥐어뜯으면 ㄹㅇ 눈물남. 아! 소리 내면 무안해하면서 어둠으로 사라짐. 눈물 흘리면서 참아야됨. 우리끼린 피부샵 홍원장이라고 부르는 중. 요즘은 세수하면 독감자 케어 받아야된다고 로션도 안바르고 가서 케어(뜯기기) 받음. 이게 맞나.. 목도리과 앵 키우는 주인들 후기좀. - dc official App
애정표현(털을 뽑으며)
피부미용실 홍원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