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댕댕이..하늘 간 첫째 아파서 3년 투병동안
힘 빠져서 자꾸 박아서 둘째오고 애기시절부터 늘 보조등키고
5년가까이 자라와서 완전 소등하면 짖고 무서워해
우리 앵들은 올때부터 풀어키워서
보조등 켜진 거실에 있음 새벽 내리 놀고
낮에 자서 밤마다 내방 새장에서 재우거든?
마카우 새장 적응 잘 하면 잘 있다는데
우리집은 새장이 그냥 놀이터,밥그릇거치대,침대임
20분째 불빛 하나 없는데 저러고 있음ㅠ
매일 저래서 부리 흠집났어ㅠㅋㅋ
제발 주무세요..
오늘 내가 생일이라 4시간 좀 못 되게 놀아주다
나갔다 들어와가지고 유독 잠 안 자고 칭얼거림
코파주고 간만에 식염수로 네뷸해줬는데
미친 과학자st
얜 부리가 커서 새장에 안 들어가서
매끈할뿐 똑같이 매달려서 20분은 칭얼거리다가
주무심ㅠㅋㅋ
- dc official App
칭얼칭얼 이런거 보면 어린아이랑 똑같은데 ㅠㅠ 지켜보는 집사는 애가 탈듯..
새벽에 안자고 낮에 자도 괜찮나..?
다시 읽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