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별 어떤 모라니 맨날 밖에 그냥 데리고 나가더라
사진이라도 찍지 말던지 진짜 아찔해 ㅠㅠㅠ...
사람들이 뭐라해도 듣지도않고 저렇게 산책한지 오래되었던데..ㅠㅠㅠ
혹시 그 모라니 선천적으로 못나는건가....? ㅠㅠ
암튼 다들 안전하게 산책하길!!!!!!
인별 어떤 모라니 맨날 밖에 그냥 데리고 나가더라
사진이라도 찍지 말던지 진짜 아찔해 ㅠㅠㅠ...
사람들이 뭐라해도 듣지도않고 저렇게 산책한지 오래되었던데..ㅠㅠㅠ
혹시 그 모라니 선천적으로 못나는건가....? ㅠㅠ
암튼 다들 안전하게 산책하길!!!!!!
ㅎㅎ 나 넾카페 같다가 벗꽃나무 가지에 올려둔 모라니보고 빽스텝하고 나왔어 ㅋㅋ 이리오라고 부를때 싫다고 나무가지들 타고 총총거리며 꼭대기까지 올라가기 딱 좋더라
이미 어떤 앵이는 발목링 불편해해서 풀어줬다가 꼭대기에서 안내려온다더라 ㅠ
난 그런거 보면 걍 차단 박음 보는 사람만 스트레스
현명하다.. 차단해야지 나만 열받지 하
여기도 말 드럽게 안쳐듣고 그냥 풀어두어서 가구사이틈에서 질식사+ 이상한거먹고 돌연사+ 같이 자다가 압사당하고 즙짜는 글쓰며 위로받는 새끼들 천지임.그냥 새의 안전보다 지 욕구나 편의가 더 소중한새끼들이 뭔 생명을 키우겠다는건지 모르겠다.그래놓고 새 잃어버리거나 타동물들에게 납치당하면 지보다 그 동물 저주하더라ㅋㅋㅋ
못 날아도 발목링, 하네스는 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긴 한.... 아님 이동장 산책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