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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둘째 셋째 넷째 다섯째

이름을 다섯개나 정해야하는데 내가 이름짓는건 진짜 절망적이라 에헤이 망했네 이러고있다.

사실 막내빼곤 다비슷하게 생겨서 구분도 잘 안갈거같고

이미 첫째랑 둘째는 햇깔리기 시작함


대충 내 식대로 이름지으면 첫째는 삼일절에 태어났으니까 삼일이

둘째는...제일 양반일지도 모름, 이름 자체가 안떠올라. 특이한게 없는거같어.

셋째는 첫째랑 같은느낌으루다가 삼칠이. 게임에서 자주듣던 익숙한 네이밍이라 입에 달라붙음.

넷째는 숟가락 보면 고개만 쭉 빼서 길쭉해져서 기린

막내는 하는짓이 박치기 공룡이라 파키가될거같음


부모님이 지어주셨던 부모새 이름은 노랭이 파랭이인데 랭자돌림으로 다섯을 하기엔 좀 무리가있고

하여튼 완전 구분안되기 전에 이름을 정하긴 해야할거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모르겠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