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라니들이라 솔직히 반애조라도 잡을수 있음. 지들하고싶은대로 있다가 내 어깨를 횟대삼아 자주 붙어있음 병원갈때나 뭐.. 가끔 씨게 물리면 되지 각자도생 하면 터치도 안하니까 물릴일도 없어 잘때 집에 불 다 꺼놓고 나도 누워있음 알아서 들어감
fuchi*rico(fuchi)2025-04-08 19:12
새장에 갇혀있는 관상조가 아니라 밖에 돌아다니는 반애조는 진짜 날아다니는 니퍼임.
우리 홍이가 어둠에서 튀어나와서 쳐 물 때마다 깜짝놀라고 무서웠었음. 애가 소리도 안내서 더 무서움.
요즘은 그나마 순해져서 생각 한번은 해보고 무는데, 예전엔 진짜 어두운 부분마다 확인하고 움직일 정도였더랬지.. - dc App
모라니들이라 솔직히 반애조라도 잡을수 있음. 지들하고싶은대로 있다가 내 어깨를 횟대삼아 자주 붙어있음 병원갈때나 뭐.. 가끔 씨게 물리면 되지 각자도생 하면 터치도 안하니까 물릴일도 없어 잘때 집에 불 다 꺼놓고 나도 누워있음 알아서 들어감
새장에 갇혀있는 관상조가 아니라 밖에 돌아다니는 반애조는 진짜 날아다니는 니퍼임. 우리 홍이가 어둠에서 튀어나와서 쳐 물 때마다 깜짝놀라고 무서웠었음. 애가 소리도 안내서 더 무서움. 요즘은 그나마 순해져서 생각 한번은 해보고 무는데, 예전엔 진짜 어두운 부분마다 확인하고 움직일 정도였더랬지.. - dc App
그건 좀 무서운데
우리집 유리 빼고 반애조임.. 머리 뚜까 맞는거 빼고선 괜찮음 앵이 종 따라 다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