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멀쩡하고 내가 보고있으면 알품을때도 안저러는데
카메라로 훔쳐보면 털부풀리고 들썩이는게 보일정도로 숨을 쉼
부풀린건 체온조절해서 알 따뜻하게 하려고 그럴 수 있다는데 숨쉬는 것도 저럴 수 있나?
저러고있다 아빠새오면 그냥 목날개 파닥이면서 밥달라고 조름
평소엔 멀쩡하고 내가 보고있으면 알품을때도 안저러는데
카메라로 훔쳐보면 털부풀리고 들썩이는게 보일정도로 숨을 쉼
부풀린건 체온조절해서 알 따뜻하게 하려고 그럴 수 있다는데 숨쉬는 것도 저럴 수 있나?
저러고있다 아빠새오면 그냥 목날개 파닥이면서 밥달라고 조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