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잘 지내고 있음!! 인터페론 먹고 알곡모이 확 줄이고 틈틈이 이유식 챙겨주면서 체중도 슬슬 올라오고(오늘 아침에 66g, 최저 찍었을 때는 61g이었음) 뭐 그럼
알곡모이는 알곡변 확인 위해서 아예 끊지는 말래서 대신 알곡 미끼로 개인기 가르쳐서 이제 돌아! 하면 빙글 돈다 ㅎㅎㅎ
선위는 꽤 줄어들었는데 바이러스 수치는 왜 더 높아졌나 싶긴 한데 컨디션 괜찮고 살도 올라오고 사람 좋아하는 앵이로 잘 지내고 있음 ㅋㅋㅋㅋ
식욕도 엄청 늘어서 얘가 앵무샌지 물감 뒤집어쓴 미니돼지인지 가끔 헷갈림....ㅋㅋㅋㅋㅋㅋㅋ
단 집사의 지갑은 병원비로 완전히 거덜남^^...... 네가 행복하다면 다행이야 토르야.....
토르처럼 강인하게 살아다오
완치해라 ㅠㅠ - dc App
장하다 토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