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기로는 완치 불가능한 불치병으로 알고 있는데, 언제부터인가 완치사례 들고 나오면서 PBFD 완치가능하다고 하는데, 도데체 뭔 소린지 모르겠다.
면역관리해서 유전자검사해서 수치 음성으로 나온다 한들 이게 완치라고 하는 건가? 한 번 PBFD 걸렸던 아이가 면역관리해서 음성으로 나온다 한들 내가 생각하기로는 언제든지 재발가능한 무증상 보균이라 생각하는데, 아닌가?
처음부터 음성인 아이와 PBFD걸렸던 아이가 음성으로 나온거는 분명 차이가 있는거 아니겠어?
불과 5년전만 하더라도 PBFD걸리면 조심스럽게 보호자한테 안락사 권했었는데 새들이 너무 고통 받는다고...
에코특수동물병원에서는 완치가능하다고 하는데, 그게 의사로서 할 수 있는 말인지 모르겠어. 수치 안나오게 한다고해서 완치라고 말 할 수 있는 건지.
요즘 앵카페에서도 PBFD때문에 난리고, 치료도 안하고 여기저기 앵이 데리고 방문하는 덕에 실제로 예전보다 지금 훨씬 PBFD가 많아진 것 같아. 조심해야해.
PBFD완치라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다른 집사들에게도 의견을 듣고 싶어. 난 열려 있어.
ㅇㅋ 믿거 - dc App
앵종원이라 믿거면 PBFD 완치라는 개념은 교묘한 사기수법 아닌가?
인터페론으로 연명시킨게 완치는아닌데 과장광고임. 대상포진 치료를 완치라고 표현 안하잖아. - dc App
정상앵무, PBFD인 앵무키우다가 결국 정상인 아이도 FBFD 옮았다고 가정, 인터페론 치료 중 한마리가 음성진단 받았다면 PBDD완치 및 면역이 생긴걸로 간주하고 같이 키워도 될까? 하는 질문에 일본 수의사가 계속 격리하라고 하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