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리가는 뽀득뽀독 특유의 소리도 안나고
계속 입열었다가 닫으면서 혀도 내밀음

부리가는건 맞는거같은게 가끔 뽀직 소리 한번씩 나긴하거든?
근데 너무 이상함
평소에 이렇게 행동하지 않았고;;ㅠ

목도 흔들어 근데 
흔든다기보단 정신없이 움직인다는 표현이 맞는거같음

평소에 소낭정리는 하품하듯이 입크게벌리면서 도리도리 하는데
목도 이상하게 움직여 목에 뭐 걸린걸까?..


*상처 염증으로 항생제 투약중, 99% 알곡 위주로 먹고있음, 식욕&똥 은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