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둘째는 벌써 요만한데
어제나온 셋째는 엄지 손톱만 하드라고
알좀 두어개 낳은다음 포란시작라면 참 좋을텐데 말이야
새끼들 다 태어나면 이번엔 둘째까지 부분이소 해주고 육추해야할듯
작년에 태어나 이번에 이름 지어준 관식이 애순이, 아직 집사의 부덕으로 이름없는 한 아가는 이제야 사람좀 따르기 시작하는것 같내 손 천천히 들이밀면 이제 눈치보고 올라오고 핸들링 하면 기분좋은건지 얌전히 있다가 눈치보고 쌩하니 도망가내
9개월 넘어서 꼭 분양좀 해달라해서 분양간 형제는 잘적응하고 사람 잘 따른다는데 요렇게 잘지내는데 분리시킬수도 없고 참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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