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집에 24시간 같이 있어야함.
여차하면 바로 개입해야하기 때문에 물리는 거에 익숙해야하고.
공간까지는 못하더라도 영역 분리는 필수.
새장 분리는 기본 상식임.
제일 중요한 거.
애들 상애도 그렇지만 중재를 잘 해줘야함.
위 사진처럼 안싸우고 같이 있을 때에는 최애 간식을 잔뜩 줌.
아이 예쁘다도 연발.
서로 싸우는 시늉이라도 한다?
각자 독방으로 가서 자숙. (다른 방)
그거를 nn번 반복.
진짜.. 홈프로텍터 아니면 다종합사는 못할 짓임.
내가 보증함.
회사 출퇴근하는 나도 이렇게 힘든데, 집에서 24시간 상주하는 언니는 얼마나 힘들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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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다종합사가 인간도 포함이었냐고ㅋㅋ
넓은 새장이 개꿀인게 거기서 새장내 각자 영역나눠서 자리잡고 떨어져있다가 어느정도 서열정해지고 친해지면 붙어지내는데 좁은새장에 넣어놓으면 개지랄날 확률이 너무나 높드라 - dc App
나도 그루쪽이 좀 어릴때는 둘 다 사이도 좋고해서 4년정도 세네갈이랑 코뉴어 같이 합사했었는데 코뉴어가 머리가 좀 크면서 자기가 빠르고 더 쎄다고 판단헀는지 세네갈을 너무 조패서 ㄱ-... 지금은 새장 따로 쓴지도 4년 넘은듯.. 그래도 방사 시간엔 별 신경쓰지않고 잘 노는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