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병원은 아직 안가봤고갈 예정이긴한데…….예상 가는 이유가 있을까 싶어 올려봄.6개월 전에 처음 가정분양 받았을때부터 깃털 상태가 굉장히 좋지 않았어.그런데 원래 키우던 그린칙 얘는 털갈이 하고 반들반들해져서기다려줬는데….. 6개월 지나도록오히려 깃털이 더 안좋아진듯….. ㅠㅠ- dc official App
허억.. 심각하네... 6개월이면 새로 자라난 깃털도 꽤 있을 것 같은데 어때? 새로 자라나도 저래?
지금 기억해보니 음… 가시깃도 못본거같다.. 윙컷 짤린것도 그대로고, 날개쪽 깃털 상태가 구린거 빼고는 탈모 같은건 안보여. ㅜ 내가 넘 방치만 했나…. - dc App
아직 애기라서 손상이 회벅 안되는것도 잇겟슴
아직 1년은 안되었긴 해 - dc App
코뉴어는 털갈이를 초반 1년 전후로 하고 담부터는 계절맞게 하니까 그때까지 기다려보고 알곡 위주+해씨 마니마니 주면 저렇게 됨… 간수치검사 해달라고 하셈
그리고 윙컷깃도 1년 전후로 후두둑 떨어짐 성질 급한애들은 지들이 알아서 10개월 전후로다가 다뽑아서 빨리나지만
울 코뉴어도 가정분양으로 데려온 둘째가 애기때 저랬는데 1년 지나니까 저절로 털 깨끗해짐
그럼 다행(?)이네. 첫째가 털갈이 타이밍이 좋았나봐 - dc App
위에 댓글덕에 알곡이랑 해씨때문이라는건 처음 알았다... 울집 애는 데려온 후로 라우디부쉬+알곡 8:2로 섞여서 먹임
님네 애기도 얼른 예쁘고 건강한 깃으로 갈아입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