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링이 문제가 아니라 발목링 채워준 놈이 문제였노...
별것 아닌 발목링 걍 집에서 끼우지 뭔 카페까지 가서 채워준데... - dc App
부왘(sales0976)2025-05-05 20:44
답글
집에서 했으면 안부러졌을까 - dc App
익명(124.51)2025-05-05 20:49
답글
ㅉ 카페 사장이 잘한 건 아니다만 적어도 본인이 채우다 부러 졌으면 남과 싸울 일은 없었겠지
앵무새 데려올 때마다 발목링 주문해서 채우지만 다 내가 롱로즈로 채웠는데 다친 적 한번도 없었다.
애초에 다칠수도 있는 행위가 맞고, 그걸 남에게 위탁 하는 순간 본인도 그걸 인지는 했을 거임
다만 카페에선 가벼운 마음으로 했다가 사고가 생겨 물어주게 생겼으니 저 ㅈㄹ병인거지 - dc App
부왘(sales0976)2025-05-05 21:23
난 앵무새 6년째 키우고 있는데 발목링 자체가 왜 필요한지 아직도 이해를 못하겠음
앵갤러 1(121.186)2025-05-05 21:06
답글
너 외에 가족이 환기 하겠답시고, 현관문 열다 날아가면 그때 이해가 될 거임. 찾을 수 있을지 없을지는 모른다 쳐도 남이 발견했을 때 내 연락처가 있는 것과 없는 것에서 오는 안도감은 두말 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결혼해서 애 낳고 키워봐라
혹시라도 애 잃어버리면 손목에 미아방지 팔찌와 경찰서에 지문등록을 해놨을 때랑 아무것도 안했을 때 느끼는 기분이 똑같을 거라 생각하냐?
네 앵무새를 가족과 같이 소중하게 생각한다면 혹시모를 일에 대비해 연락처가 적힌 링을 채워주는게 기본 인거다
새는 무생물이 아니고, 날개와 발이 있어서 길만 확보 되면 어디든 갈 수 있으니 잘 생각해 보기 바란다 - dc App
부왘(sales0976)2025-05-05 21:33
답글
뭐 네가 평생 새장에만 넣어놓고 키우겠다면 네 말이 맞다 - dc App
부왘(sales0976)2025-05-05 21:34
답글
나도 혼자 살아서 그런지 이해못함
대형조면 몰라도 중소형조면 방충망 뜯고 나갈 일도 거의 없을거고(원래 뜯겨진게 아닌 이상)
환기할때 산책갈때 병원갈때 새장이나 이동장에 넣어두기만 해도 문제 안되고
갑자기 우리집 건물이 무너지면 그땐 걔네라도 살라고 창밖에 날리겠지 그게 아닌 이상 굳이?
익명(58.239)2025-05-05 22:35
굳이 위험 부담이 있는 발목링 아니라도 방법은 많다 하네스도 이동장도 있음 날아가려다 발목 나가 줄 꼬여 꼈다뺐다하다 다쳐 - dc App
익명(124.51)2025-05-05 22:50
브리더들이 혈통 관리, 개체 구분 하려고 아주 어릴때 클로즈링으로 착용 시키던게 시작이었는데 요즘은 발목링의 의미가 변질됐지. 나도 발목링 너무 싫어해 - dc App
앵갤러 2(211.223)2025-05-06 10:18
발목링이 무슨 기본이야 ㅋㅋ 니 다리에 365일 모래주머니 차고있다고 생각해봐
앵갤러 3(39.7)2025-05-06 15:02
세상에 어떤 일이 발생할지 모르는 거고 내가 모든 상황을 다 컨트롤 할 수 없잖아. 얼마전에 렉산 이동장 산책하다가 이동장 넘어지면서 문 열려서 날아간 퀘이커 찾는 분도 있던데. 우리집 애들도 리드줄 고리 없이 번호만 쓰여진 은제링 전부 해놨음. 나도 최소한의 장치라고 생각함
앵갤러 4(117.111)2025-05-06 18:26
답글
최소한의 장치는 개인 선택이긴한데 렉산 이동장 나사로 조여서 고정하는 형식인데 넘어져서 열린거면 문단속을 제대로 안한 잘못 아님?
거기 발목링 문제 있음? - dc App
앵사모 발목링 검색 - dc App
발목링이 문제가 아니라 발목링 채워준 놈이 문제였노... 별것 아닌 발목링 걍 집에서 끼우지 뭔 카페까지 가서 채워준데... - dc App
집에서 했으면 안부러졌을까 - dc App
ㅉ 카페 사장이 잘한 건 아니다만 적어도 본인이 채우다 부러 졌으면 남과 싸울 일은 없었겠지 앵무새 데려올 때마다 발목링 주문해서 채우지만 다 내가 롱로즈로 채웠는데 다친 적 한번도 없었다. 애초에 다칠수도 있는 행위가 맞고, 그걸 남에게 위탁 하는 순간 본인도 그걸 인지는 했을 거임 다만 카페에선 가벼운 마음으로 했다가 사고가 생겨 물어주게 생겼으니 저 ㅈㄹ병인거지 - dc App
난 앵무새 6년째 키우고 있는데 발목링 자체가 왜 필요한지 아직도 이해를 못하겠음
너 외에 가족이 환기 하겠답시고, 현관문 열다 날아가면 그때 이해가 될 거임. 찾을 수 있을지 없을지는 모른다 쳐도 남이 발견했을 때 내 연락처가 있는 것과 없는 것에서 오는 안도감은 두말 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결혼해서 애 낳고 키워봐라 혹시라도 애 잃어버리면 손목에 미아방지 팔찌와 경찰서에 지문등록을 해놨을 때랑 아무것도 안했을 때 느끼는 기분이 똑같을 거라 생각하냐? 네 앵무새를 가족과 같이 소중하게 생각한다면 혹시모를 일에 대비해 연락처가 적힌 링을 채워주는게 기본 인거다 새는 무생물이 아니고, 날개와 발이 있어서 길만 확보 되면 어디든 갈 수 있으니 잘 생각해 보기 바란다 - dc App
뭐 네가 평생 새장에만 넣어놓고 키우겠다면 네 말이 맞다 - dc App
나도 혼자 살아서 그런지 이해못함 대형조면 몰라도 중소형조면 방충망 뜯고 나갈 일도 거의 없을거고(원래 뜯겨진게 아닌 이상) 환기할때 산책갈때 병원갈때 새장이나 이동장에 넣어두기만 해도 문제 안되고 갑자기 우리집 건물이 무너지면 그땐 걔네라도 살라고 창밖에 날리겠지 그게 아닌 이상 굳이?
굳이 위험 부담이 있는 발목링 아니라도 방법은 많다 하네스도 이동장도 있음 날아가려다 발목 나가 줄 꼬여 꼈다뺐다하다 다쳐 - dc App
브리더들이 혈통 관리, 개체 구분 하려고 아주 어릴때 클로즈링으로 착용 시키던게 시작이었는데 요즘은 발목링의 의미가 변질됐지. 나도 발목링 너무 싫어해 - dc App
발목링이 무슨 기본이야 ㅋㅋ 니 다리에 365일 모래주머니 차고있다고 생각해봐
세상에 어떤 일이 발생할지 모르는 거고 내가 모든 상황을 다 컨트롤 할 수 없잖아. 얼마전에 렉산 이동장 산책하다가 이동장 넘어지면서 문 열려서 날아간 퀘이커 찾는 분도 있던데. 우리집 애들도 리드줄 고리 없이 번호만 쓰여진 은제링 전부 해놨음. 나도 최소한의 장치라고 생각함
최소한의 장치는 개인 선택이긴한데 렉산 이동장 나사로 조여서 고정하는 형식인데 넘어져서 열린거면 문단속을 제대로 안한 잘못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