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짤이 5월 3일에 찍은거고 저거도 두번째 피났던거임
집 와서 잠깐 방에서 간식먹으니까 새장에서 날개짓해사 피남
두번째짤이 오늘 찍은거고 피가 좀 많이났었나봄
(저것도 씻기고 찍은거임)
밥 부족해서 울다가 가족이 와서 확인하니까 날개짓 엄청 했다고함
평소에는 펠렛 많이 안먹어서 적당히 주고 출근했는데 어제는 무슨일인지 다 먹고 밥 없다고 시위하다 다친거임
내가 퇴근하고 와서 발견한거고 다행히 피는 다 멎었고 피난쪽 날개 기지개도 잘 켜고 날개짓도 잘 하고 깃털도 문제없이 다듬음
왕관앵무 비위 맞춰주기 힘들다 하...
새장 어떤거 쓰는지 모르겠지만 큰걸로 바꿔주는건 어때?
ㄹㅍㅍㄹ 600 앵보장 써주고있고 이게 가능한 제일 큰거 해준거임
원래 잘놀람 밥줬는데 놀란건 아마도 새장 쳐버려서 그럴 가능성 높음
날개 깃 쪽인거 같은데 윙컷 할 때 다 안자란 상태로 했음? - dc App
첫 앵이고 ㄹㅍㅍㄹ 에서 1살된 애 윙컷 부탁하고 대려와서 잘 모름 근데 저 튀어나온 날개깃만 빨리 자랐던거 같음
피 난 거는 날개 자체가 아니라 날개 깃이 자랄때 빨대 깃에 혈액이 있는데 그 혈액이 원래 깃이 다 자라면 몸체로 다시 흡수 되는데, 윙컷을 날개가 다 자라기 전에 커팅 해서 흡수가 안된 상태로 네가 데려 온 거 같음 그러니 날개에 피가 난게 아니고, 깃대에 고여 있던 혈액이 충격 등으로 인해 외부로 흘러 나온거니 크게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 - dc App
그럼 다행이지만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