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씻기고 말려주는데 다 말리자마자 물 틀어달라고 땡깡피워서 설마 하고 틀었더니 그대로 다시 입수

저녁에 싱크대에서 손 씻으려고 물 튼 사이에 푸다닥 날라와서 씻겠다고 달려듦 +1목욕

 씻는 거 되게 좋아한다 얘 ㅋㅋㅋ 겨드랑이 쫙 펼치고 씻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