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장안에서 꺼내려고 하면 손을 팍! 쪼아버려.

그리고 일단 꺼내면 얌전하긴한데 사람이 터치하는게 싫은건지 재빠르게 어깨위로 올라가버리더라구.


이유식 끝물일때 데려온거라 우리집와서 이유식 3일정도 하고 펠렛 적응해서 잘 먹게 됐거든??


너무 늦게 데려와서 사람손을 안타고 싫어하는건가 싶네...


방법이 있을까?


해바라기씨 사서 손에 올라오면 한개씩 주고 그러는것도 방법일까?


터치 자체를 싫어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