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발진사고 처럼 당황해서 전력비행하는 상황이라면
창문에 스티커붙이고 하는게 눈에 뵈지 않을거같아서
결국 최대속력에 제한을 거는게 유효할거같음
울앵은 첨부터 너무 많이 윙컷 되어잇어서 날개깃 새로 나도 설직히 그다지 잘 날진 못하지 않을까 걱정되는데
암튼 지금도 원인모를것에 갑자기 놀라곤 한단 말이지
깃털 나고 좀 빠르게 난다 싶으면 3장정돈 해줄 생각임
급발진사고 처럼 당황해서 전력비행하는 상황이라면
창문에 스티커붙이고 하는게 눈에 뵈지 않을거같아서
결국 최대속력에 제한을 거는게 유효할거같음
울앵은 첨부터 너무 많이 윙컷 되어잇어서 날개깃 새로 나도 설직히 그다지 잘 날진 못하지 않을까 걱정되는데
암튼 지금도 원인모를것에 갑자기 놀라곤 한단 말이지
깃털 나고 좀 빠르게 난다 싶으면 3장정돈 해줄 생각임
목도리 같이 힘 좋은애들은 6장을 컷팅해줘도 냉장고 위로 잘만 올라가니 참고혀라... - dc App
잘 놀라는 아이는 해주면 좋겠어 깜짝 놀라서 정신없이 나는 경우 있으니까 다만 3장은 거의 의미없다고 봐 양쪽 각각 6장은 해야
꽤 많이 해줘야하네
12장 자르는건 학대다..
나는 풀윙파?야 우리 앵이들 모두 풀윙으로 키웠는데 가슴이랑 날개쪽 근육 완전 짱짱해 건강은 말할 것도 없고 다만 저 아래글 댓글도 달았는데 풀윙은 아주 많은 준비와 주의가 필요하고 백날천날 괜찮다가도 한순간에 해씨별로 보낼 수 있는 거라 각 집안 시정과 앵에 따라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해야 하는데 3장씩으로는 의미가 없다는 소리지 각6장 필수라는게 아님
윙컷 유무도 일단 비행실력이 어느정도 가능해야 풀윙을 하던 윙컷을 하던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해! 우리 앵이는 윙컷 된 채로 일년 넘게 잘 날아다녔는데 이번에 풀윙 되니까 확실히 속도가 너무 차이나서 여기 저기 박았어 그래도 나름 적응해서 이제는 안박고 엄청 잘 난다! 비행실력이 거의 없으면 풀윙은 진짜 놀라면 위험하다고 생각해 앵이가 스스로 속도 조절을 아예 못하고 일단 냅다 빠르게 날더라고..!!
안전과 비행의 자유에서 잘 저울질하는 게 중요하지. 앵무가 잘 놀라고 위험하면 윙컷을 고려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