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 데려올때 병이 있는지 검사 안하고 데려온 점

어느 순간 꼬리깃이나 큰 깃털 빠지길랴 털갈이인가 싶다가 점점 빠지길래 분양하는곳 갔더니 사람이 깃을 부셔줘야 된다

원래 그래서 암수 키워서 서로 깃 골라주면서 새로 나올수 있게 해준다 외로워서 자해하는거일수도 있다 그래서 한마리 더 데려왔지만 털이 진짜 너무 빠지길래 병원을 갔지만

부리가 기형으로 자라는 병부터 pdfd까지 다 가지고 있었음

애초에 모체에서 병을 가지고 태어났을 확률이 높았다고

그래도 수컷은 면역력이 좋아서 병은 걸렸지만 괜찬타고

약을 진짜 병원에서 타오면서 몇백씩 깨지면서 줬지만 호전되지않았음... 루몽다로 자해 얘기하길래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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