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매일매일 싫어하는 거 붙잡고 양치까지 시켜줘야한다는 거 첨 듣고 빡세다 생각했는데

동물병원비 많이 나가지만 (아픈 집사 글보니 진짜 한번에 2~30만원씩 나가긴 하더라) 개고양이처럼 예방접종이나 중성화 수술비가 드는 것도 아니고 새라서 노화도 그닥 안된다고 들었고

개나 고양이처럼 산책 매일 시켜주고 매일 사냥놀이 해줘야하는 것도 아닌데 많이 빡센 건가

사람 생활패턴 등에 따라 물론 다를 것 같긴 함 결벽증 있으면 고양이같이 깔끔한 동물보다 견디기 힘들겠지 날개 한번 팔락이면 흩날려라 알곡앵 되는데..  안 겪어봤지만 고양이 털날림 상상이상으로 심하대서 그런 거 생각해서 앵 고려중이라 그럼 나는 흩날려라 알곡앵이랑 똥 자주 싸는 건 별로 신경 안쓰일 것 같은 편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