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애가 넘모 순한데 입질도 좀 있고, 입질은 크게 신경 안쓰는데 이 아가가 너무 조용한데..... 혹시... 어디 아픈걸까용....

마굴에서 분양받아왔는데, 왼쪽 다리도 접질린 상태였고 있을때부터 너무 처량한 눈빛으로 바라보길래 안쓰러워서 구조(?)해왔습니다.... 앵무새들은 수명도 긴 편이라 인생의 동반자라고 생각하고 줄 수 있는 모든 애정을 들여서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해주고 싶은데....

일단 질병검사 + 다리 상태 확인차 병원은 금요일이나 주말중에 가볼 생각입니다!

아가 집은 아직 이 아가가 어려서 500×450장 쓰다가(이번주 금욜날 아가 집 사러 감...) 추후 이사하고 900장으로 교체 후에 그냥 방 한칸 내어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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