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보고 호다닥 뛰어가더니 내가 화장실 갔다온다고 자리 비우니까 비로 궁둥이 들고 엄마한테 구애하는 빡빡이 소리
어이없어서 몰래 숨어서 녹음했는데 한 10분이 지나도 안멈춰서
슬그머니 들어가니까 언제 그랬냐는듯이 입 꽉다물고 아무것도 안한척 시치미뗌

나한텐 저런 표정으로 저런 소리 내준 적 없는데..
심지어 궁둥이 들고 저럴땐 엄마가 슬그머니 터치해도 봐줌

하 이 배신자 새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