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도 안쓴데 얘는 왜이리 먹기 싫어 하는거냐...
쓴거 먹여서 미안하네ㅠ 생각하고 먹어봤다가
야이 자식이 소리 육성으로 나옴.
그냥 맥이는 것도 아니고 거봉짜서 말아주니까 맛있을텐데
딴 애 둘은 이제 앵부리또 안하고도 잘 먹음.
하나도 안쓴데 얘는 왜이리 먹기 싫어 하는거냐...
쓴거 먹여서 미안하네ㅠ 생각하고 먹어봤다가
야이 자식이 소리 육성으로 나옴.
그냥 맥이는 것도 아니고 거봉짜서 말아주니까 맛있을텐데
딴 애 둘은 이제 앵부리또 안하고도 잘 먹음.
디게 착해보이는 케이크다
착하긴해ㅋㅋㅋ 처음에 입질 심해서 내 손등 물어 뜯고 난리도 아니긴 했지만.. 호기심이 많아서 우리집에서 제일 많이 돌아다니는듯
피니어스던가? 눈 진짜 크다
화이트 캡 피어니스라고 피어니스 맞음! 나도 가끔 머리 절반은 눈인가 싶을때가 있어
앵무가 사람보다 쓴맛에 민감할 수도 있어. 일례로 사람이 달다고 좋아하는 인공감미료에 대해서 닭은 거부반응을 보이는데 그 이유가 인공감미료의 미세한 쓴맛을 닭이 느끼기 때문이라고 하대
헉 그런거야??
어쩐지 좋은 과일을 기가막히게 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