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머리 감고 오면 젖은머리위에 올라가서 부비적 거린다
목욕 개꿀ㅋㅋ 젖은 빨래도 포함



2. 어깨 위로 올라가더니 머리카락 부비적 거리다 귀를 살짝 깨문다

특히 이상할정도로 아픈 부위를 너무나도 잘 알고 있음



3. 바닥이 지저분해서 청소기 돌리면 청소기 윙 소리에 소리지른다

이게 약간 소리가 커서 앵이들 스트레스 받은듯ㅠ 근데 청소해야돼서 어쩔수없음 ㅠㅠㅠ



4. 배변패드값보다 물티슈값이 더 나간다

똥 진짜 많이 싸는데 크기는 복불복임ㅠㅠㅋㅋ



5. 귀여워서 깨물어주고싶다

이건 누구나 ㅇㅈ하는 부분



6. 한번 맛들면 다른종도 키워보고싶다

ㄹㅇ 귀여워서 여러마리 키우고싶음



7. 전선, 잡동사니 물건들 잘 뽀시긴 한데 잘 중재하기만 하면 덜 뽀신다

대부분 보니까 내가 알아서 잘놀겠지 이러고 가만히 있다가 전선 2개에 잡동사니 2개 아작나서 버림ㅠㅠ 그나마 중재를 좀 하니까 안뽀개더라ㅋㅋ



8. 나보다 체력이 좋다

대형은 당연히 주인이 체력이 좋아야 하고 중형중에 카이큐가 ㄹㅇ 체력이 넘사야ㅠㅠ 신중히 고려해보고 키우시길...



9. 세숫대야에 물 받아놓으면 알아서 다이빙한다

이건 케바케인데 울집앵들은 다 물 좋아함



10. 시끄럽다 하는데 막상 키워보면 그리 시끄럽지 않다

시끄러운 이유 - 관심 안줘서, 간식 달라고, 목마르니까 물줘, 놀아줘, 새장에 가둬서

라고 보면 됨




마지막 귀여운 서브웨이 두마리 서비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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