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래 매달려서 거의 1시간 넘는 시간동안 있어

지도 힘든지 자세 고쳐잡기도 해

무릎에 올라오는 것도 아니고 내려오지도 않고 ㅠㅠ 왜 지가 지 고생 자처해서 하는지 모르겠다 앵마음 어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