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가 10년 살면서 계속 44 정도 유지했는데 건강하긴 했거든
근데 이번에 처음으로 장염 걸리면서 40 됐는데 이유식도 주사기로 먹이고 약 먹고 많이 나아서 어제 밥도 스스로 잘 먹더니 오늘은 또 안 먹네
근데 기운은 있음... 다만 잠이 많아진 느낌
45까지만이라도 찌우고 싶다 내 몸무게라도 주고 싶네
우리 애가 10년 살면서 계속 44 정도 유지했는데 건강하긴 했거든
근데 이번에 처음으로 장염 걸리면서 40 됐는데 이유식도 주사기로 먹이고 약 먹고 많이 나아서 어제 밥도 스스로 잘 먹더니 오늘은 또 안 먹네
근데 기운은 있음... 다만 잠이 많아진 느낌
45까지만이라도 찌우고 싶다 내 몸무게라도 주고 싶네
44 정도면 소형조 아님? 수명에도 연관이 있을거라 당장 살 찌우긴 어려울 것 같긴한데... 우리집 썬코 발목 절단 하고 무게 줄었었는데 풀어놓고 키우던 녀석을 사고나서 새장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니 몸무게 원래대로 돌아가긴 하더라 - dc App
44면 무난하게 날씬한 건가? 쨌든 지금은 너무 말라서ㅠ 약도 아직 남긴 했는데 약이 졸린지 계속 먹다가 자고 그럼 혼자 밥만 잘 먹어도 걱정 덜겠다
노령조라 고칼로리밥 많이 먹으면 지방간같은것도 생각해야되지 않나 좀 슬림하게 가는것도 괜찮은거 같은디 45정도면 괜찮은디 40은 좀 말랐네.. 앵이 잘 보는 병원이면 의사쌤한테 물어봐
우리 모란이 12살인데 우리애는 50이야 근데 노령은 살찌우는 게 쉽지 않더라구… 지방함량이나 단백질함량 높은걸 먹이면 소화하기 버거워하거나 간에 무리가 가거나…. 그냥 몸무게 유지하는 게 제일 베스트긴 한데 40은 좀 걱정되겠다;;; 어떻게 해야하냐… - dc App
이구.. 천천히 건강 찾고 다시 잘 먹이면 원래대로는 돌아올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