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라니 수컷 두 마린데 둘이 놔두면 잘 놀긴 하지만 아무래도 나랑 붙어있을라고 하거든
지금까진 그게 가능했는데 이번에 일이 갑자기 바빠져서 고정 휴무를 제외하면 집을 오래 비우는 날이 잦아졌음
그래서 둘만 놔두면 심심해 하는 거 같아서 장난감 이것저것 사다두고 영양바도 달아두고 했지만 뭔가 부족할 거 같아서 순딩하다는 여아 한 마리 데려올까 싶어
머릿수가 많아지면 애들이 자기들끼리 노느라 주인의 빈자리를 잠시 잊지 않을까 싶어서...
기존에 있던 수컷들도 입질 없는 순딩이라 상애는 괜찮을 거 같지만 3마리 그것도 성별 다른 애들끼린 좀 힘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