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보다 더 답답하게 느껴져서 힘들 것 같음앵들은 워낙 소동물이고 인간이랑 함께한 세월도 적으니 내 말 못 알아들어도 그러려니 하는데 (아예 안 답답하다는 건 아님)개고양이 정도 크기면 소동물에 비해 뭔가 그만큼 말을 잘 알아들을 것 같다는 기대가 은연중에 있어서 동물답게 행동하면 인간인 내 입장에서 더 답답하게 느껴질 듯.. 얘네도 걍 동물이라는 걸 알아야 하는데 은연중에 뭔가뭔가 있어
그럴수 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