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있던 애기땐 사람이 만져주면 좋아서 막 파고들고 옆에서 자겠다고 떼쓰던 앤데



지금은 둘째랑 첫만남부터 상애 지리더니 어 인간아 오늘 기분좋으니까 만지는거 허락해주께 과일 가꼬온나 이런 태도로 바뀜;; 맨날 놀아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