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있던 애기땐 사람이 만져주면 좋아서 막 파고들고 옆에서 자겠다고 떼쓰던 앤데 지금은 둘째랑 첫만남부터 상애 지리더니 어 인간아 오늘 기분좋으니까 만지는거 허락해주께 과일 가꼬온나 이런 태도로 바뀜;; 맨날 놀아주는데
본문내용은 건방진데 색이 보송보송 애기같음.. ㄱㅇㅇ
맞어 지금도 귀엽지
나도 앵무새 새끼가 말 거는것보다 사람이랑 말하는게 더 편해 그런거지 뭐
ㅋㅋㅋㅋㅋㅋㅋㅋ
부드러운노란색 미쳣다... 그리고 본문 ㄹㅇ 인간 미치게 좋아하던 새들도 다른 새들이랑 사귀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그러더라 괜히 잉꼬부부라고 하는 게 아닌가봄 새들 금슬 미쳤음
ㄹㅇ 둘이 하루 반을 털골라주면서 지내
색감 귀여워 미쳐
진자 색 너무 맑고 예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