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했던 첫째는 한창 적응중인거같고 
다른 애들은 다들 잘 적응하는듯… 
내가 보낼때 워낙 동동대면서 보내고 데려다줄때 바리바리 싸들고가서 걱정하는 맘을 이해해주시는지 다들 사진하고 동영상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함…

첫째 (이름 못여쭤봄 ㅜㅜ 뭔가 고나리질 하는거같아서)

둘째 키키

막내 옹심이 

다들 지금처럼 행복해라 제발… ㅜㅜ 내가 못키우고 보낸거 후회하지 않게… 

(참고로 사진 영상 내가 보내달라고 한거 아님ㅜㅜ 
이미 내곁을 떠났기때문에 맘속으로 잘 지내는지 궁금해하는게 전부고 이것저것 챙겨주고싶은데 입양하신분들 눈치 92828471818번 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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