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얘들아... 나도 먹어도 될까?” (기웃기웃)
“히히 고마워”
이러고 같이 먹으면서 친해졌음 좋겠다 했는데....
결국 이 엔딩남....ㅠㅠ
울집 코뉴어가 저기 횟대에 앉아있는 애기들도 물고 왕관이들 우관?도 물고 퀘이커 꼬리도 물고 밟고 난리났었더니 다 피함...ㅋㅋㅋㅋㅠㅠㅠ....
얘는 잠깐 밥먹고 다시 나한테 오고 다른 앵들 물고 할 때도 치고 빠지기 스킬 미쳤음; 시비걸고 쫓아오니까 나한테 올라옴;;
글고 왼쪽에 자기들끼리 긁긁해주는 퀘이커들 중에 왼쪽에 있는 애도 울집 앵인데 둘이 왤캐 차이나는지...
아기가 장군감이구만.. 구역을 제압해 부렸어
같은종끼리 붙어있는거 웃기네
훈훈할 줄 알았는데 엔딩 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