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관, 코뉴어, 모란 키워본 경험 있어서 기본적인 건 알고 있구요


제가 생각하는 조건은 

1. 애교가 많은가

2. 입질이 없거나 적은가 ( 코뉴어한테 피날 정도로 많이 물려봐서 감당은 가능하나 최대한 안물었으면 좋겠습니다..)

3. 소음이 너무 크지 않은가 (모든 앵무새 시끄럽단 건 알고 있으나 이것도 최대한)


순입니다. 2, 3번은 타협 가능하나 애교는 많고 사람을 잘 따랐으면 좋겠습니다. (껌딱지를 원함)


현재 퀘이커, 카이큐, 왕관, 모란 중 고민 중입니다. 왕관과 모란은 키워봐서 잘 아는데, 퀘이커와 카이큐는 잘 몰라 질문드립니다.

둘 중 어느 종이 더 애교많고 입질 적은가요?


꼭 질문에 답 안 주셔도 되고, 퀘이커/ 카이큐 키워보신 분 오가며 툭툭 정보 부탁드립니다. 

+ 제가 키웠던 모란은 한번도 입질 없어서 원래 그런 종인 줄 알았는데 모라니사우루스라고 불릴 만큼 심하게 문다고 하더라고요. 대부분이 그런가요?


언급된 종 이외에도 조건에 맞는 종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