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차 슈슈는 이제 한달 뒤 1살이고 셋째 넷째 데려 올 생각인데
아는 집사님 댁이 다른집 앵무새랑 접촉도 전혀 안하고 질병 검사 모두 음성뜨는 집이고 예쁜 애들이 많아
이번 파각에서 내가 원하는 모프가 안나오면 최대 1년을 더 기다려봐야 하는 상황인데
너네 같으면 믿고 분양 받을만한 집사님 댁이면 1년 기다렸다 데려와? 아니면 이번 파각에서 모프 안나오면
그냥저냥한 가정 분양 받아? 사실 급한건 아니지만 빨리 보고싶은 맘이 더 크긴해...
차차 슈슈는 이제 한달 뒤 1살이고 셋째 넷째 데려 올 생각인데
아는 집사님 댁이 다른집 앵무새랑 접촉도 전혀 안하고 질병 검사 모두 음성뜨는 집이고 예쁜 애들이 많아
이번 파각에서 내가 원하는 모프가 안나오면 최대 1년을 더 기다려봐야 하는 상황인데
너네 같으면 믿고 분양 받을만한 집사님 댁이면 1년 기다렸다 데려와? 아니면 이번 파각에서 모프 안나오면
그냥저냥한 가정 분양 받아? 사실 급한건 아니지만 빨리 보고싶은 맘이 더 크긴해...
나는 1년 기다리기루 햇어
따흐흐흑 나두 안전하게 안나오면 기다려야하나 하는 생각이 더 많이 들긴해
난 모프 안보긴 해 차피 성격이 중요한 놈들이라 - dc App
난 안전하다고 확인된곳 있으면 무조건 안전한곳 기다릴래.. 이미 있는 내새끼들이 내가 빨리보고싶다고 다른 결정했다가 혹시하는 질병이슈 생기면 애들한테도 나한테도 못할짓 같아서
가정분양 이유조면 믿고자시고 다 똑같은거 아닌가 서류안주는 넘들만 조심하면 - dc App
지금 아이들이 주는 행복도 적지 않을텐데, 너무 급하게 맘먹는거 아닐까? 아기들은 질병에 취약하잖아.. 너만 바라보고 의지하는 애들인데. 사람에 비하면 정말 작고 여린애들이잖아. 애들 잘 지켜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