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원하는거 있으면 들어줄때까지 빽!빽!빽!빽! 소리지르는데 1시간 기본임 2시간 3시간 들어줄때까지 짖음


소리질러서 내가 들어주는거 버릇들까봐 일부러 안들어주고 조용히 하면 해주고 있는데 이 방법으로는 훈련이 안되는듯


2년째 시도중인데 안먹힘ㅋㅋ내가 첨부터 키우던 애들이 아니고 누가 6~7년정도 키우던 애를 받아온거라 이미 커서 교육이 안되는듯 


집이 작아서 애들 방을 따로 못해주고 방 같이 쓰다보니까 저렇게 빽!빽!빽!빽! 울때마다 내 고막도 같이 지직지직지직지직 울림 나중에 청력에 이상 한 번 올 듯ㅎ


근데 진짜 저렇게 빽!빽!빽!빽! 목 찢어져라 우는데 안힘든건가? 옆에서 계속 저렇게 빽!빽!빽!빽! 30분 이상 저 지랄 하면 나도 사람인지라 인내심에 한계가 옴


진짜 무슨 지랄병?정신병? 걸린 애처럼 목 찢어지는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빽!빽!빽!빽! 퇴근하고 집올 때 한번씩 밖에 100미터 밖에서부터 애들 빽빽 거리는 소리 다 들림


민원 한번 들어올만 한데 다행히 아직 안옴


근데 얘네가 빽!빽!빽!빽! 우는게 뭐 원할때가 젤 큰데 이밖에도 내가 지들 눈앞에서 안보이면 개 미친듯이 날뛰는데


예를들어 나 주방가서 설거지할때나 샤워할때 계속 발작함 물소리땜에 그런거 같기도 한데


와이프가 씻고 할때는 그렇게 안우는데 내가 씻고 할때 미친듯이 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