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있을떄는 아주 똥꼬발랄한데 가게에있는 나무에 올려두면 몸을 좀 보일정도로 떨고 털세우고있는데 이거 고칠수있는 방법이없나? 


좀 분리 불안같기도하고 화장실만 놔두고가도 세상 서럽게 울던데


이제만난지 12일째인 한 12년 같이 산녀석같네..